
이 동훈
「주요약력」
・World-OKTA 나고야 지회 22기 제10대 회장
· 주식회사 한비 재팬 대표 이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일본중부협의회 제20기 기획홍보분과위원장
나고야 지회장 인사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World-Okta 나고야지회 제10대 회장, 이 동훈입니다.
존경하는 나고야 지회 회원 여러분, 그리고 모든 관계자 여러분에게 먼저 감사드립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만, 저를 믿고 큰 역할을 맡겨 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나고야 지회를 잘 이끌어 주신 역대 회장님들과 선배님들의 업적에 폐를 끼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세계경제의 흐름이 급속히 변화하는 가운데 우리 월드옥타는 전 세계에서 한국경제와 문화를 연결하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 나고야지회 회원 여러분의 기대와 열정을 가슴에 새기고 나고야지회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맹세합니다.
앞으로 월드 옥타 나고야지회는 회원과의 소통과 친목을 통해 경제적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여, 모든 회원 여러분에게 유익한 정보 제공, 상호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또한 차세대 글로벌 인재의 육성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고, 함께 성공으로의 지름길을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World-Okta 나고야지회 회원 여러분을 비롯해 일본의 각 단체 관계자들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고, 저도 여러분의 의견을 들으면서 함께 성장하는 회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지도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